2006년 10월 13일
이글루스 자석메모판이 왔습니다.
엄머엄머 왠일이니 ㅠ_ㅠ
네. 정말 뜻밖이고 우연찮게 된 기념품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가게일때문에 정신없다가 이제야 올리네요.
기념품도 기념품이지만 카메라 만져볼 일이 없는 제가 동생 디카 빌려서 첨으로 찍어서 올려보는 사진...잘 나올래나 모르겠네요^^;;

↑일단 이렇게 생겼습니다. 배경은 제 방 침대^^;;

↑가까히서~ 이글루스의 상징인 접시달린 얼음집입니다. 구멍이 뽕뽕 뚫린게 생각보다 귀엽습니다.

↑저기 보이는 거 같은 자석 쪼가리가 4개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자석의 힘은 굉장히 강한편으로...지금 저것도 사실 자석 하나만 붙여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붙어있습니다. 연출을 위해 4개를 붙여놨지요.

↑이런 말이 쓰여있군요^^ 수고하세요 화이팅~

↑옆에서 보면 저렇게 생겨먹었습니다. 받침이 (제가 원하는 것 보단) 좀 짧아서인지...책상같은 곳에는 잘 서있겠지만 제 배불뚝이 모니터 위에 세워보려 했더니 안서더군요. .....하긴 경사진 곳에 세울 생각을 한 놈이 잘못된건가...
사실 쓸 일은 없지만(^^;;) 뜻하지 않은 기념품인데다가 20개밖에 없는 레어아이템(...아마도?^^;;) 이라서 그런지 맘은 즐겁네요^^
# by | 2006/10/13 00:13 | 새로운 일상 | 트랙백 | 덧글(6)





마님 // 필요하면 줄까?
에리카 // ...줄까요? 복통약? -밟힙니다
크기는 저기 붙여놓은 파란 종이가 일반 시디케이스보다 조금 더 크더군요. 옆에 자가 없어서 크기를 재보지는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