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근황

어째 블로그가 대략 한달 텀으로 게임 이야기를 올리는 곳 정도가 되어버린 느낌.
이러면 안되는데.



데레스테는 모아두었던 주얼을 쏟아부어서 시즈쿠 한정을 뽑아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을 획득하는 기분은 최고더군요.
100뽑까지 0 쓰알이었어서 아무래도 안될거 같다는 패배감이 가득했으나 그 후 무사히 나와줬습니다.
다음으로 데려오고 싶은 아이돌은 페스 한정 키라리인데, 이건 정말 7만5천 주얼을 어떻게든 모으는 수 밖에 없나 싶습니다. 



페스는 사실 요시노는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의 느낌으로. 우즈키, 미카, 유이, 아이리, 키라리 같은 다른 페스돌을 원하고 돌려봤으나 나온 것은 카나. 나머지 주얼은 좀 더 킵해볼 생각입니다. 

그 외 이벤트 등은 쏘쏘. 딱히 달리고 싶은 맘이 드는 이벤트가 없었네요.
사실 데레스테의 상위보상 스타15랭크는 순전히 심리적인 만족감인거라, 어지간하지 않으면 좀 맘에 드는 아이돌이 나왔더라도 빡세게 달리느니 그냥 상위 보상 하나 따고 말아버리니까요. 최근 데레스테에 중복 SSR 을 뽑은 사람에게 무언가 좀 더 보상하는 식의 개편안이 나오려 하는거 같은데, 큰 의미가 없는 스타랭크에 대한 개편도 같이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