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7일
[마비노기 일기] -70 으로 얻은 +60. 과연 성공일까 실패일까?
늘 맥뎀을 선호하던 제가 크리티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극히 최근의 일입니다.
이유를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맥뎀셋이 지겨웠다' 가 가장 큰 요인이겠죠.
크리없이 100데미지씩 때리다보면 옆에서 크리티컬로 3~400씩 때리는게 탐나보이거든요. 비록 크리티컬이 터지지 않으면 100 보다 못한 70 이 되긴 하지만요.
그래서 없는 돈을 쪼개서 크리장비를 슬금슬금 하나씩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분해를 올리고, 거센 공들인 모자를 만들고, 고결 공들인 부츠를 만들고, 우든 우아한 건틀렛을 샀죠.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더군요. 그림자 하드의 몬스터들에게서 그다지 어렵지 않게 크리티컬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맥뎀이 떨어졌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더군요. 아니, 오히려 효율이 좀 떨어져도 크리가 터지는 쪽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스매시 크리가 터지게 되면 어지간한 몬스터를 한방에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이후의 전투를 풀어나가기가 편하고, 무엇보다 '싸우는 맛' 이 좀 더 살았기 때문이죠. 전투의 효율도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구요.
그러다 이런 몹쓸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난 알상을 자주 가잖아? 그런데 지금 이 세팅(크리티컬 100% 내외) 으로는 알상에서 크리가 터지지 않아. 그렇다면 좀 더 끌어올려서 알상에서도 크리가 터지게 만들면 어떨까?'
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크리 보완 계획.
기존에 쓰던 222B 메탈 가시 브로드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이 위에다 리자드를 덧바를 생각은 없고, 222B의 크리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뛰어난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목표는 이것! 206식 극크리 배틀소드!
흔히 배틀소드는 밸런스가 222B브로드보다 떨어지지만 민뎀과 맥뎀이 높은 251식으로 기억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개조식도 꽤나 명품개조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정쩡해보일지 모르지만, 280글라나 300글라와 비교해보면 괜찮은 민맥과 환상적인 크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죠. ...밸런스가 문제이긴 하지만, 저질솜씨이나마 어느 정도는 갖추고 있고, 우아한을 하나 착용하기 때문에 밸런스는 커버가 되리라 봤습니다.
그래서 배틀소드에 가시질을 시작했죠. 그게 지난 주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적었다시피 화려하게 날려먹었죠. 스탬프 배틀소드 4자루가 증발하고, 아직 스탬프역템 5개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시 배틀소드의 꿈을 접었습니다. 이건 안되겠다 싶더군요. 최근 인챈트운이 극도로 안 좋기도 하구요.
고민을 해봤습니다. 가시가 아니면 접미에 뭘 바를 것인가?
지금도 마비노기에는 다양하고 쓸만한 접두인챈들이 많지만, 접미인챈은 무기던 방어구던 영 시원찮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아직도 '가시는 꺼져라 최고의 무기접미는 내가 차지하마' 라고 할만한 물건도 나오지 않고 있구요.
결론은 도둑이었습니다. 어차피 극크리가 목표이고, 공들인을 3옵을 띄워도 쌍무기로 끼면 합쳐져서 크리 +3. 도둑을 쌍으로 바르면 랜덤의 위험이 없이 크리 +4를 보장받을 수 있었지요. 생명력 -30이 좀 압박이긴 했지만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더군요.

그래서 나온게 이겁니다. 거센 도둑 206식 극크리 배틀소드. 인챈트는 지난주에 발랐습니다만, 오늘에서야 숙질이 끝났지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극크리 장비와 타이틀을 세팅.

...어라?
잠깐...
178......?
아니야 이건 뭔가 아니야...
이..이보시오 데브선생...278도 시원찮을 판국에 178이란 말이오?
내...내 데미지가...고자라니 OTL

참고를 위해...평소 알상 돌때 쓰던 세팅입니다. 크리를 포기했죠. 레벨이 좀 더 오르고 레이븐부츠를 쓰면 250은 쉽게 넘깁니다만 알상 거미가 너무 아파서 레이븐 부츠 대신 폭저셋에 쓰는 버나 스파이카를 써서 데미지가 좀 떨어지네요.
결론은 그겁니다. 크리를 어떻게든 뽑아보겠다고 데미지 계산을 소홀히 한 자의 최후죠.
222B 브로드의 자체맥뎀이 74인데 극크리 배틀소드로 바꾸면서 64로 10이 감소.
접두로 쓰던 메탈니들이 빠져서 6이 감소.
접미로 쓰던 가시가 쌍으로 빠져서 18이 감소.
투구를 벗으면서 10이 감소.
장갑을 바꾸면서 4가 감소.
신발을 바꾸면서 9가 감소.
타이틀을 바꾸면서 11이 감소.
단순 계산으로도 70에 가까운 맥뎀이 빠져나가는군요. 왜 이걸 제대로 계산을 안한걸까요. 후...
일단 크리 125% 는 만족스럽습니다. 알상 풀크리라 불리는 130% 에는 모자라지만, 130% 가 풀크리(30%)가 나온다면 125% 는 25% 확률로 크리가 터진다는 소리니까요. 3.3대당 한번 크리와 4대당 한번 크리는 차이는 있을지언정 확률이라는 운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존의 크리터질 확률 0% 에 비하면 25% 라는 비약적인 상승을 이루어냈으니까요.
그러나 처절하게 감소해버린 맥뎀은 아무래도 많은 것을 고민하게 만드네요.
마비노기의 크리티컬 데미지 계산식은 맥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맥뎀이 줄었다는 것은 크리가 터지더라도 크리가 터지지 않고 맥뎀에 올인한 것과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죠. 크리가 터지지 않는다면 더욱 처참하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아무래도 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결론은 직접 저 세팅으로 알상을 돌아봐야 알 수 있겠지만서두요. 기존 세팅과 효율이 비슷하게 나오기만 한다고 해도 저로서는 대성공입니다. 손맛도 챙길 수 있고, 가시 브로드의 내구를 소모하는 것보다야 (숙질이 귀찮은건 마찬가지지만 값어치로는 훨신 떨어지는) 배틀 소드의 내구가 감소하는게 훨신 나으니까요.
오늘 내일중으로 돌아보고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죠.
(실패가 거의 확실하긴 하지만) 부디 성공적인 결과를 기원해주세요.
덧. 가시브로드 + 크리셋을 사용하는 것과 크리배소 + 맥뎀셋을 사용하는 것이 수치상으로 비슷한 데이터를 보이네요.

가시브로드 + 크리셋

크리배틀소드 + 맥뎀셋
배틀소드쪽이 밸런이 좀 딸리는 대신 크리가 살짝 높고, 맥뎀이 살짝 떨어지는 대신 민뎀이 약간 높군요. 전체적으로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위에 언급한대로 배틀소드 쪽을 사용하는게 이득이겠죠. 가시 브로드 내구 깎이는거에 안그래도 민감했었는데 잘되었네요.
이걸 확인하고 나니 배틀소드를 만든게 완전한 실패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다가 알상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 더욱 기쁘겠지만요.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이유를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맥뎀셋이 지겨웠다' 가 가장 큰 요인이겠죠.
크리없이 100데미지씩 때리다보면 옆에서 크리티컬로 3~400씩 때리는게 탐나보이거든요. 비록 크리티컬이 터지지 않으면 100 보다 못한 70 이 되긴 하지만요.
그래서 없는 돈을 쪼개서 크리장비를 슬금슬금 하나씩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분해를 올리고, 거센 공들인 모자를 만들고, 고결 공들인 부츠를 만들고, 우든 우아한 건틀렛을 샀죠.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더군요. 그림자 하드의 몬스터들에게서 그다지 어렵지 않게 크리티컬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맥뎀이 떨어졌지만 크게 신경쓰이지 않더군요. 아니, 오히려 효율이 좀 떨어져도 크리가 터지는 쪽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스매시 크리가 터지게 되면 어지간한 몬스터를 한방에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이후의 전투를 풀어나가기가 편하고, 무엇보다 '싸우는 맛' 이 좀 더 살았기 때문이죠. 전투의 효율도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구요.
그러다 이런 몹쓸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난 알상을 자주 가잖아? 그런데 지금 이 세팅(크리티컬 100% 내외) 으로는 알상에서 크리가 터지지 않아. 그렇다면 좀 더 끌어올려서 알상에서도 크리가 터지게 만들면 어떨까?'
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크리 보완 계획.
기존에 쓰던 222B 메탈 가시 브로드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이 위에다 리자드를 덧바를 생각은 없고, 222B의 크리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뛰어난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목표는 이것! 206식 극크리 배틀소드!
흔히 배틀소드는 밸런스가 222B브로드보다 떨어지지만 민뎀과 맥뎀이 높은 251식으로 기억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개조식도 꽤나 명품개조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정쩡해보일지 모르지만, 280글라나 300글라와 비교해보면 괜찮은 민맥과 환상적인 크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죠. ...밸런스가 문제이긴 하지만, 저질솜씨이나마 어느 정도는 갖추고 있고, 우아한을 하나 착용하기 때문에 밸런스는 커버가 되리라 봤습니다.
그래서 배틀소드에 가시질을 시작했죠. 그게 지난 주의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적었다시피 화려하게 날려먹었죠. 스탬프 배틀소드 4자루가 증발하고, 아직 스탬프역템 5개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시 배틀소드의 꿈을 접었습니다. 이건 안되겠다 싶더군요. 최근 인챈트운이 극도로 안 좋기도 하구요.
고민을 해봤습니다. 가시가 아니면 접미에 뭘 바를 것인가?
지금도 마비노기에는 다양하고 쓸만한 접두인챈들이 많지만, 접미인챈은 무기던 방어구던 영 시원찮습니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아직도 '가시는 꺼져라 최고의 무기접미는 내가 차지하마' 라고 할만한 물건도 나오지 않고 있구요.
결론은 도둑이었습니다. 어차피 극크리가 목표이고, 공들인을 3옵을 띄워도 쌍무기로 끼면 합쳐져서 크리 +3. 도둑을 쌍으로 바르면 랜덤의 위험이 없이 크리 +4를 보장받을 수 있었지요. 생명력 -30이 좀 압박이긴 했지만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더군요.

그래서 나온게 이겁니다. 거센 도둑 206식 극크리 배틀소드. 인챈트는 지난주에 발랐습니다만, 오늘에서야 숙질이 끝났지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극크리 장비와 타이틀을 세팅.

...어라?
잠깐...
178......?
아니야 이건 뭔가 아니야...
이..이보시오 데브선생...278도 시원찮을 판국에 178이란 말이오?
내...내 데미지가...고자라니 OTL

참고를 위해...평소 알상 돌때 쓰던 세팅입니다. 크리를 포기했죠. 레벨이 좀 더 오르고 레이븐부츠를 쓰면 250은 쉽게 넘깁니다만 알상 거미가 너무 아파서 레이븐 부츠 대신 폭저셋에 쓰는 버나 스파이카를 써서 데미지가 좀 떨어지네요.
결론은 그겁니다. 크리를 어떻게든 뽑아보겠다고 데미지 계산을 소홀히 한 자의 최후죠.
222B 브로드의 자체맥뎀이 74인데 극크리 배틀소드로 바꾸면서 64로 10이 감소.
접두로 쓰던 메탈니들이 빠져서 6이 감소.
접미로 쓰던 가시가 쌍으로 빠져서 18이 감소.
투구를 벗으면서 10이 감소.
장갑을 바꾸면서 4가 감소.
신발을 바꾸면서 9가 감소.
타이틀을 바꾸면서 11이 감소.
단순 계산으로도 70에 가까운 맥뎀이 빠져나가는군요. 왜 이걸 제대로 계산을 안한걸까요. 후...
일단 크리 125% 는 만족스럽습니다. 알상 풀크리라 불리는 130% 에는 모자라지만, 130% 가 풀크리(30%)가 나온다면 125% 는 25% 확률로 크리가 터진다는 소리니까요. 3.3대당 한번 크리와 4대당 한번 크리는 차이는 있을지언정 확률이라는 운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존의 크리터질 확률 0% 에 비하면 25% 라는 비약적인 상승을 이루어냈으니까요.
그러나 처절하게 감소해버린 맥뎀은 아무래도 많은 것을 고민하게 만드네요.
마비노기의 크리티컬 데미지 계산식은 맥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맥뎀이 줄었다는 것은 크리가 터지더라도 크리가 터지지 않고 맥뎀에 올인한 것과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죠. 크리가 터지지 않는다면 더욱 처참하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아무래도 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결론은 직접 저 세팅으로 알상을 돌아봐야 알 수 있겠지만서두요. 기존 세팅과 효율이 비슷하게 나오기만 한다고 해도 저로서는 대성공입니다. 손맛도 챙길 수 있고, 가시 브로드의 내구를 소모하는 것보다야 (숙질이 귀찮은건 마찬가지지만 값어치로는 훨신 떨어지는) 배틀 소드의 내구가 감소하는게 훨신 나으니까요.
오늘 내일중으로 돌아보고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죠.
(실패가 거의 확실하긴 하지만) 부디 성공적인 결과를 기원해주세요.
덧. 가시브로드 + 크리셋을 사용하는 것과 크리배소 + 맥뎀셋을 사용하는 것이 수치상으로 비슷한 데이터를 보이네요.

가시브로드 + 크리셋

크리배틀소드 + 맥뎀셋
배틀소드쪽이 밸런이 좀 딸리는 대신 크리가 살짝 높고, 맥뎀이 살짝 떨어지는 대신 민뎀이 약간 높군요. 전체적으로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위에 언급한대로 배틀소드 쪽을 사용하는게 이득이겠죠. 가시 브로드 내구 깎이는거에 안그래도 민감했었는데 잘되었네요.
이걸 확인하고 나니 배틀소드를 만든게 완전한 실패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다가 알상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 더욱 기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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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17 16:42 | └마비노기 | 트랙백(1)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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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지나서 까먹기 전에 글 올리고 자려고 늦은 시간에 부랴부랴 두들기네요. 알상 무제 파는 분이 없어서 3인을 돌긴 했습니다만, 뭐 큰 차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테스트 환경 알상 3인 솔플 거센 공들인(3) 꼬리 모자 메탈니들 떡갈나무 15/10 개조 라멜 우든니들 우아한 우드플레이트 캐넌 고결한 공들인(3) 벨트 버클 부츠 거센 도둑 206식 배틀 소드 길드 타이틀 사용. 맥뎀 181, 크리 123% 방어39 보......more
근데 크리는 정말 확률이라서;;;;;;;;
요새 궁수 아무도 안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활을 안 쓰네요.
아, 그리고 클모 숙련이 쌍검보다 쉽더군요.
체력을 주는 스킬은 거의 다 찍긴 했지만(새로 나올 목공을 빼면 레인지/리볼버/블레이즈 남았네요) 애초에 렙업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니 기본 체력이 높지 않구요.
제가 안찍은 레인지랑 리볼버가 첼리님은 1랭이고, 대신 제가 찍은 파이어볼을 안찍으셨으니 결국 캐릭터의 체력 베이스 자체는 엇비슷하다는 결론이 나오죠.
결국 인챈빨이라는건데 갑옷 접미를 복수자를 쓰지 않는 이상 쌍검 270 이상 뽑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되요. 전 떡갈 쓰잖아요? 아마 안될거에요 OTL
뭐 크리라는게 확률게임이니 개인 운이 좀 적용되지만요 (...)
수리비는!!!!!!!!!!!!!!!!
어쩌구요!!!!!!!!!!!!!!!!!!!!!!!!!!!!OTL
개조할때 보니까 아이데른 수리비가 2200 골드쯤 나오더군요.
칼리번 바르면 2만 2천...오우;;;;;;;
알상 한번 돌면 쌍검 내구 3~4씩 빠지는데 이걸 에일렌수리했다가는 순식간에 아작날테고 네리스 수리해도 1포인트당 수리비가 몇천골드는 나올거 같아요. 그래서 포기...ㅠ_ㅠ
보아하니 배틀소드 수리비가 브로드보다 살-짝 (아이데른 기준 100골드 정도?) 싼거 같은데 그럼 칼리번 배틀 소드도 네리스 수리하면 5천쯤 나오겠군요.
......그래도 비싸요 어헝헝 ㅠㅠㅠㅠ
저는 크리가 펑펑 터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냥 속도는 조금 느려도 크리셋을 쓰고 있어요.
사냥은 손맛! 아니 크리맛!!
계속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보면...결국은 빛이 보이지 않을까요 후후
지금은 또 고암을 써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신없군요 아주;;;
밸런스가 좀 개판이지만 ㅋ!
아 그러고보니 이제 안만들어지는구나 ㅋ!
근데 한손무기는 데미지가 너무 안나오더라구요 ㅠ_ㅠ
더 추천은 리자데들 크리클모에 브로드 스위칭 하시면 극 크리셋 안하셔도 매우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