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제뉴어리)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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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Andy.

[오피셜] 넥센, '前한화' 외국인투수 로저스 150만$ 영입..밴헤켄 결별

팬들 마음 속에서 앤디 밴 헤켄이라는 이름이 에이스의 이름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듯
한국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그 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당신의 삶에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그가 일본으로 떠날 때와는 또 다른 복잡한 감정이네요. 현실적으로는 이제 이별해야 할 때가 되었다는걸 알고 있긴 하지만요.



그나저나 로저스라니? 그것도 150만달러나 주고? 먹튀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데......제발 아니기를.

[데레스테] 171010 라이브 퍼레이드 종료/복각SR 수집




사실 아야메도 타마미도 애정캐와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지만, 어쨌거나 이벤트SR 은 가급적 모두 획득한다는 플레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기에 상위 아야메를 얻을 수 있는 15000pt 까지 무난히 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고민을 해보니..여기서 1만포인트를 더해서 25000을 달성해서 이벤트SR교환권을 얻는 것이나, 라이브파티를 뛰어서 그쪽에서 앰블럼8천개를 모아서 교환하는 것이나 스태미나 소모가 엇비슷하게 들어가겠다 싶더군요. 라이브퍼레이드는 공연목표를 달성하면 소모 스태미나의 10배+10% 정도의 pt 가 나오고 (50스태미나 공연=550pt 정도) 라이브파티는 제 계산에는 18스태미나를 쓰고 들어가서 평균이 180개 될까 말까 정도였으니까요.

어차피 비슷하다면 퍼레이드쪽을 뛰는게 부가 소득이 더 많겠다 싶어서 이 쪽을 뛰었습니다. 한장씩만 남기고 나머지는 특기작의 재료가 될 다수의 타마미, 아야메도 손에 넣었고, 추억의 열쇠, 주얼 등등 공연 전 지역을 개방하면서 얻은 보상들은 덤이구요.

이벤트곡은 취향 안맞는 느린 곡인데 그나마 레벨이 낮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정말정말 오랜만에 동트로피 가져가보네요.



이 사태는 지난달 처음으로 라이브파티 상시개최 + 구 이벤트 SR 획득이 가능해지면서부터 예견되었던 일이죠.
'이번달(9월) 교환 리스트가 이렇다면 다음달은..?' 하고 확인해봤더니 세상에나. 리스트가 환상적이더군요.

카나데+미카+키라리+유이+미오+리이나
8000+8000+4000+8000+8000+4000

물론 지난달에 이 방식이 나왔을때부터 어지간히 미친듯이 치지 않으면 전부 획득하는건 무리겠구나, 원하는 아이돌만 골라서 얻는 선택이 필요하겠구나 싶었고, 또 그렇게 현명하게 잘 골라서 지난 달을 넘겼지만 이번달은 너무나 힘드네요.
게다가 지난달 재화 이벤트에서 풀린 이벤트SR교환권이 이번달 거로 리스트 갱신이 안되고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저는 선물함에서 아직 꺼내지 않아서 직접 확인이 안되네요) 더욱 곤란하네요. 그거만 가능하다면 이번 퍼레이드에서 얻은 교환권까지 16000개 분량을 해결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전부 획득이 불가능하다면, 최우선 획득리스트는 키라리와 유이, 그 다음은 카나데, 미카 순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험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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